열정과 평화 담긴 유니폼…빛고을 빛낸다
2019년 04월 26일(금) 00:00

3기 홍보대사로 선정된 수영선수 출신인 배우 성훈이 공식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를 찾는 사람들에게 선보일 유니폼과 정장 등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오후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공식 유니폼 패션쇼에는 FINA(국제수영연맹) 임원과 심판, 의전요원, 기수 및 시상요원 등이 착용할 정장 유니폼과 자원봉사자, 조직위 직원 등이 착용할 스포츠 유니폼이 공개됐다.

트렌드를 반영한 세련된 디자인과 더운 날씨를 고려한 기능성 섬유로 제작된 유니폼과 패션쇼 현장 모습을 간추려 화보로 구성했다.

모델들이 선수들과 임원, 운영진들이 착용할 유니폼을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런웨이 가운데에 주한 에콰도르 대사 부부가 FINA 위원단 단복을 입고 걸어나가고 있다.






강렬한 색으로 구성된 심판진들의 옷과 스텝들.


모델들이 시상요원 의상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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