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영자 '분노'...7첩 반상 아니면 식사를 거부? 끝판왕 남편 등장
2019년 04월 16일(화) 00:26

출처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방송화면 캡처

오늘(1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반찬 투정 끝판왕 남편이 등장했다. 고민 속 사연 주인공의 실체는 바로 남편 반찬이 일곱 개 이상이 안되면 밥을 먹지 않는다는 것. 남편은 김치는 반찬이 아닌 그냥 ‘옵션’ 정도로 취급하고, 상차림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티격태격하다가 젓가락을 던지거나 드라마 속에서나 나오는 밥상 엎기를 선보인다고 해 경악케 했다. 심지어 라면을 먹을 때에도 반찬 세 가지가 꼭 있어야 한다고. 대장금 뺨 치는 저녁 밥상이 공개되자 광희와 이영자는 “임금님이 따로 없네”, “진짜 먹방할 때나 하는 거지”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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