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지방세 징수 평가’ 우수상 수상
2019년 02월 28일(목) 00:00
해남군이 전남도가 주관한 ‘2018년 지방세 징수율 올리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해남군은 지난 2015년부터 4년 연속 지방세 징수 최우수 및 우수군으로 선정돼 매년 3000만원씩 총 1억 2000만원의 상사업비를 받았다.

군은 세정분야 역점업무로 지방세 징수율 올리기를 추진하면서 가상계좌 납부, 마을세무사 무료 상담, 찾아가는 지방세 학당 운영 등 납세자 편의시책을 펴왔다.

또 과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와 압류재산 경매 공매 등 고질체납자에 대해 강력한 체납징수를 병행했다.

해남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편의 시책 개발과 친절하고 공정한 세무행정으로 납세의식 향상에 노력해 나가겠다”며 “무엇보다도 군민들의 지방세 납기내 납부 협조와 관심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해남군은 지난해 지방세 529억 2800만원을 징수했다.

/해남=박희석 기자 dia@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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