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 지리산서 ‘쏘울 부스터’ 성공 다짐 결의대회
2019년 02월 11일(월) 00:00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임직원들이 쏘울의 3세대 모델인 ‘쏘울 부스터’가 세계에서 인정받는 명차 반열에 올라설 수 있도록 품질 수준을 최고로 끌어올릴 것을 다짐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 9일 구례 지라산에서 박래석 공장장을 비롯, 현장관리장 등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즈니스 목표 공감 결의대회’를 열고 쏘울 부스터의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공장으로 도약하는데 총력을 쏟기로 결의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올해 비즈니스 목표를 ‘단단하고 믿음직한 젊은 공장’으로 정하고 ▲생산혁신 ▲균등품질 ▲최고안전 ▲노사신뢰 등 4가지 슬로건을 내걸어 적극 실천키로 했다. 특히 광주공장이 전량 생산하는 ‘쏘울 부스터’의 품질 관리에 힘써 ‘수출 효자 차종’인 쏘울의 영광을 재현해 나가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박래석 기아차 광주공장장은 “올해 광주공장이 모든 부분에서 글로벌 수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 성과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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