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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주민들 응급처치 능력 키운다
전남대병원과 심폐소생술·인명 구조술 등 교육

2019. 01.18. 00:00:00

광주시 남구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17일 남구에 따르면 전남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와 함께 총 4회에 걸쳐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응급처치 교육은 3월 14일과 6월 20일, 9월 19일, 11월 5일에 남구청 5층 보건 교육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주민들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대처방법, 실습용 마네킹을 이용한 기본인명 구조술 등을 배우게 된다.10세 이상 청소년 및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 교육에 참가할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은 우선적으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각 기수별 모집 정원은 50명이다.

교육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남구청 보건행정과(062-607-4351)로 문의하면 된다.

남구 관계자는 “현장에서 신속한 응급처지가 이뤄져 환자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응급처치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한영 기자 young@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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