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기획시리즈
뉴스 홈
정치
경제
사회
시군
문화

금호타이어, 벤츠 뉴 G-클래스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2019. 01.11. 00:00:00

솔루스 KL21

금호타이어가 메르세데스 벤츠의 뉴 G-클래스(New G-Klasse)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중이다.
벤츠의 G-클래스는 1979년 출시 이후 최고급 인테리어를 갖춘 ‘럭셔리 오프로더’ 로 손꼽히는 프리미엄 SUV 차량으로, 뉴 G-클래스는 40년만에 바뀐 ‘풀체인지’ 모델이다.
금호타이어는 2019년형 벤츠 뉴 G-클래스에 SUV 전용 베스트셀러 타이어인 솔루스 KL21 제품을 장착한다. 솔루스 KL21는 다양한 도로 환경에 적합한 타이어로 높은 내구성과 내마모성을 갖췄다. 또 고무와의 친화력을 높여 특수 가공한 컴파운드를 적용해 연비 및 마모를 향상시켰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007년부터 국내 업계 최초로 벤츠와 손을 잡고 A-클래스에 신차용 타이어 제품을 공급하는가 하면, 트럭용 타이어도 공급했다. 금호타이어는 G-클래스 신차용 타이어 공급 계약을 통해 밴과 SUV 등 다양한 제품 공급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급증하고 있는 SUV 수요에 발맞춰 자동차업체와 운전자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SUV 전용타이어를 개발,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기사 목록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