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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부서별 일자리 목표관리제 성과 ‘톡톡’
작년 82개 사업 1만여개 창출
청년 일자리 박람회도 효과

2019. 01.11. 00:00:00

광주시 북구는 “지난 한해 동안 본청 17개 부서 82개 사업에 대한 ‘부서별 일자리 목표관리제’ 운영을 통해 1만24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목표 9983개의 일자리 보다 41개 늘어난 결과로 목표대비 100.4%의 일자리 창출 성과를 달성한 것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7969명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했고, 254명에게 맞춤형 직업 교육훈련을 지원했다. 또 창업지원 94명, 고용 서비스 1,200명, 고용 장려금 466명, 일자리 인프라 구축 15건 등의 실적을 냈다.
중소기업 활성화 지원과 노사민정협력 활성화사업을 통해 다양한 일자리 인프라를 구축하고, 소상공인 창업컨설팅, 중소기업 청년인턴제·기능인력 청년인턴 장려금 지원사업이 정착한 것으로 분석됐다 . 대기업과 지역 우수기업이 참여한 ‘청년, 내일(My Job)을 향해, 2018 북구 일자리 박람회’ 개최 효과도 있었다.
또한, 전통공예학교, 주민정보화 교육, 체험환경프로그램 등 각종 자체사업을 통한 재취업 활동을 적극 권장했고 위탁 사업의 경우 경력단절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만들기에서도 성과를 보였다.
북구는 청년·경력단절여성·실버 등 세대별 맞춤형 일자리 사업, 지역 유망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활성화 등 취업률과 고용보험 가입자수 매년 3% 증가와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3만개 창출을 목표로 7대 전략 19개 사업과제를 내용으로 한 민선 7기 일자리 대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용희 기자 kimyh@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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