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데이 인 광주호텔’ 제철 딸기 활용
‘스트로베리 애프터눈 티 세트’디저트 선 보여
2019년 01월 10일(목) 00:00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은 딸기가 제철을 맞은 가운데 오는 2월 28일까지 디오니소스 카페&바에서 ‘스트로베리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애프터눈 티 세트에는 매일 아침 호텔에서 직접 만든 타르트, 마카롱, 무스 젤리, 스콘 등 4종의 제철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가 포함된다. 위타드 오브 첼시의 잉글리시 로즈 티와 함께 제공되며 기호에 따라 아메리카노로 변경도 할 수 있다.

디오니소스 카페&바 관계자는 “신선한 생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들로 이른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오니소스 카페&바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시즈널 애프터 눈 티 세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트로베리 애프터눈 티 세트’는 매일 정오부터 오후 5시 사이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2인 기준 2만7500원(부가세 포함)이다.

/최재호 기자 lion@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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