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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 상황실 개선…현장 대응시간 32.5초 빨라져

2018. 12.07. 00:00:00

전남지방경찰청이 치안상황관리체계 개선 결과 현장대응시간이 지난해에 비해 30여초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현장대응시간이 지난해 112신고사건 1건당 432.4초에서 지난 10월 현재 399.9초로 32.5초를 단축해 도·농복합형 지방청 중 1위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 8월부터 전 기능의 상황관리·초동조치 업무를 112종합상황실 중심으로 개선했고 주요 상황에 대해서는 112종합상황실이 관장하는 시스템으로 바꾼 결과다.
전남경찰 112종합상황실은 112신고 접수상태를 3색으로 표시해 신속하게 상황을 파악하는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설치했다. 112신고 대기 중은 녹색, 신고 접수는 황색으로 표시되다가 신고가 긴급·중요사건일 때는 적색으로 바뀌도록 돼 있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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