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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근로제 확대 연내 처리 합의
3당 원내대표 회동 … 기무사 계엄문건 청문회 열기로

2018. 11.09. 00:00:00

여야는 8일 탄력근로제 확대를 위한 관련법 개정안을 연내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자유한국당 김성태,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회동하고 지난 5일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원내대표가 합의한 탄력근로제 확대 적용과 관련해 이 같이 의견을 모았다.
저출산 대책을 위해선 민주당과 정부가 별도 협의를 통해 구체적 대책을 세우고 여야 간 추가 논의를 하기로 했다.
여야는 또 회동에서 박근혜정부 시절 국군기무사령부(기무사)의 계엄령 문건과 관련해 국회 국방위원회 차원의 청문회를 하기로 합의했다. 여야는 앞서 지난 7월 기무사의 계엄령 문건 작성에 대해 국방부 특별수사단과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 이후 국방위 협의를 거쳐 청문회를 열기로 합의한 바 있다.
/박지경 기자 jk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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