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기획시리즈
뉴스 홈
정치
경제
사회
시군
문화

국립광주박물관 ‘토요일은 박물관’ 교육프로그램 운영

2018. 11.09. 00:00:00

국립광주박물관(관장 김승희)이 전라도 정도 1000년을 기념해 특별전 ‘全羅千年-전라도 천년을 지켜온 사람들’(내년 2월 10일까지)을 열고 있는 가운데 전라도를 이해하고 전라도의 인물을 알아보는 ‘토요일! 토요일은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말 가족 교육으로 박물관 특별전시와 연계해 운영된다. 특별전 기간 중 지정 토요일(10·24·12월8일· 22·1월5일·19·2월9일)에 열리며 매회 40명(15가족 내외)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특별전시에 대한 기본 이해와 이론 설명, 가족과 함께 직접 전시를 보며 풀어보는 활동지 미션, 호남가로 보는 전라도, 전라도 인물 빙고게임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전라도 인물 빙고게임 시간과 우리 국악 중 판소리 전공자와 함께 불러보는 호남가 시간도 마련돼 있다. 062-570-7053. /박성천 기자 skypark@

기사 목록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