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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건설업체 전국 100대 건설사 협력업체 등록 지원

2018. 11.09. 00:00:00

광주시는 8일 “지역 내 우수 전문건설업체가 전국 100대 종합건설업체 협력업체로 등록, 하도급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전국 5만9000여 개 건설업체의 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해 발표한 ‘2018 시공능력 평가’ 결과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지역 내 우수 전문건설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광주지역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에서 추천한 업종별 시공능력 상위 30% 이내의 우수 전문건설업체 중 20개 업종 460곳을 발굴했다.
시는 이들 우수 전문건설업체의 추천서를 제작해 전국 100대 종합건설업체에 배부하고, 지역 업체들이 전국 100대 종합건설업체의 협력업체로 등록돼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전문건설업체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경우가 많다”며 “지역 우수업체의 실적이 증가하고 지역 건설산업이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현석 기자 chad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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