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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땀으로 키운 고구마 200kg 다문화가족센터 등 전달

2018. 11.09. 00:00:00

광주복지재단의 빛고을노인건강타운(본부장 문혜옥)이 최근 ‘빛고을 텃밭정원’에서 생산한 고구마 200kg을 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4곳에 전달했다.



전달한 고구마는 ‘빛고을 텃밭정원’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20여 명 어르신들이 여름내 땀 흘리며 손수 가꿔온 친환경 농산물이다.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은 ‘빛고을 텃밭정원’ 체험프로그램을 3년전부터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고려인 마을 등 관내 복지시설 4곳에 텃밭정원에서 키운 감자를 기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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