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기획시리즈
뉴스 홈
정치
경제
사회
시군
문화

3분기 신설법인 감소
전년보다 1113개↓ 4.4% 줄어

2018. 11.09. 00:00:00

올해 3분기 신설 법인 수가 지난해보다 감소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2018년 3분기 신설법인은 2만4061개로, 서비스업의 증가세가 지속됨에도 법인등록일수가 3일(64일→61일) 감소한 명절 효과 때문에 지난해 동기 대비 1113개(↓4.4%) 감소했다.
추석 연휴가 9월 중에 포함된 2015, 2016년 3분기와 비교할 경우 신설법인은 각각 684개, 655개 늘었다.
같은 이유로 9월 신설법인 또한 6416개를 기록, 지난해 동월과 비교해 1983개(↓23.6%) 감소했다. 3분기에는 도·소매업(5554개·23.1%), 제조업(4620개·19.2%), 부동산업(2359개·9.8%), 건설업(2259개·9.4%) 순으로 설립됐다. /연합뉴스

기사 목록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