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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이상아 학생 ‘청년창업 아이디어 경진’ 특별상

2018. 11.09. 00:00:00

‘2018 전국 청년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대 제공>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간호학과 이상아 학생이‘2018 전국 청년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상아 학생은 최근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원형 냉장고’로 특별상과 상금 50만원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대 창업지원단 등이 공동 주관한 청년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로, 대학생과 예비창업자들의 아이디어 발굴과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4차 산업분야 기술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엔 광주대팀 등 전국에서 예비창업자 60개 팀 120명이 참가해 팀별 아이디어 회의를 거친 뒤 멘토와 1대1 멘토링을 통해 사업계획서 등 아이디어를 구체화, 도출된 결과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를 거쳐 수상자를 선발했다.
최완석 광주대 창업지원단장은 “교내 창업경진대회를 통한 전국대회 출전 경험은 학생들의 창업마인드 확산 뿐 아니라 창업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예비창업자를 지속 발굴·육성해 이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4차 산업분야 기술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윤영기 기자 penfoot@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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