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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민족미술인협회, 10일 오월전 작품 발굴 토론회

2018. 11.08. 00:00:00

광주민족미술인협회(회장 김정환)는 올 한해 5·18 역사 기록 작품 조사 작업을 진행중이다. 지난 30년 동안 여러 차례 탄압을 겪으면서도 광주시민들에게 위로와 용기, 희망과 치유, 감동을 전했던 오월전 미술작품에 대한 체계적 조사를 위해서다.
‘30년간의 오월전 작품 발굴·조사 및 2차 학술토론회’가 오는 10일 오후 3시 5·18 기록관 7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박철우 조사단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세미나에서는 최병진 발굴·조사 기획팀장의 ‘30년간의 오월전 작품 1차 발굴·조사 결과’에 대한 발표에 이어 조인호 광주비엔날레 전문위원이 ‘오월전으로 담아낸 광주 시대 정신’, 윤정현 활동가가 ‘무엇을 할 것인가-오월전 30년사 아카이브’를 주제로 발제한다. 토론자로는 정희승(전 광주·전남미술인 공동체 회장), 조정태(전 광주민족미술인협회장), 한현우(광주민미협 회원) 작가가 참여한다. 문의 062-236-0518. /김미은 기자 m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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