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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상상마당 나주夜’ 성황리 마무리

2018. 11.08. 00:00:00

빛가람동 중앙호수공원에서 열린 ‘10월愛 늦가을 상상장터’.

나주시는 10월 마지막 주(10월 27~31일)에 진행했던 ‘2018 공익상상마당-다같이 놀자!’ 나주夜’ 행사를 각계 시민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나주시 공익활동지원센터(센터장 정윤량)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10월 마지막 주를 ‘공익상상주간’으로 지정해 유적 테어링, 가을밤의 영화콘서트, 10월愛 늦가을 상상장터 등 다양한 테마 행사로 진행했다.
먼저 27일은 남평지역 역사유적 탐방으로 진행된 ‘유적 테어링’은 남평향교, 죽림사, 문바위, 드들강 솔밭유원지 등을 찾아 지역 역사유적에 대해 이해했다.
또 30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에서 열린 가을밤의 영화 콘서트에서는 90대 노부부의 애환을 담은 감동 다큐 영화인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상영한 후 진모영 감독과의 토크콘서트를 가졌다.
빛가람동 중앙호수공원 일원에서 진행된 ‘10월愛 늦가을 상상장터’는 플리마켓, 음악 버스킹, 버블매직쇼 등 주민이 참여하는 각종 전시·체험·공연 행사가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정윤량 공익활동지원센터장은 “예년보다 빠른 추위에도 시민 500여명과 여러 분야 활동가들이 만나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자리가 됐다”며 “다양한 분야 콘텐츠 개발을 통해 공익활동지원센터 고유의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가겠다”고 밝혔다.
/나주=손영철 기자 yc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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