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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남면 생오지마을 ‘배추·무 콘테스트’ 눈길

2018. 11.08. 00:00:00

“누가누가 잘 키웠나.”
담양군 남면에 위치한 생오지마을에서 ‘제1회 배추, 무 콘테스트’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이번 콘테스트는 지역 농가가 재배한 배추와 무를 가지고 지역민들이 함께하는 풀뿌리 공동체 행사로 정성껏 키운 작물에 대한 시상과 함께 마을 주민 축제 형식으로 꾸며졌다.
생오지마을은 지난 2017년 풀뿌리 공동체 디딤돌 사업에 참여해 ‘시가 있는 생오지길’ 사업을 추진했고, 올해는 마을 활력 단비 프로젝트에 참여해 ‘마을 현장 포럼 교육’을 진행했다.
또 마을 주민이 주체가 돼 직접 실천사항을 만들어 꽃 심기를 통한 집 꾸미기, 쓰레기 소각 금지 및 분리수거 실천 등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대성 기자 bigkim@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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