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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수능 앞두고 수험생 선물 선보인다

2018. 11.07. 15:58:08

㈜광주신세계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상품 판매에 나선다. 광주신세계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 직원이 수험생을 위한 초콜릿 선물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오는 15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상품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수험생들의 압박감과 긴장감을 덜어주는 제품으로 ‘아로마드폼’ 매장에서 ‘로탄틱 라벤더 디퓨저’(200㎖ ·5만9000원)를 선보이고 있다. 100% 천연 에센셜 오일을 사용해 라벤더의 효능인 긴장완화와 진정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 수험생들의 숙면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또 ‘정관장’에서는 막바지 기력보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상품으로 면역력 증진과 피로회복에 좋은 ‘아이패스 H’(16만원)를 판매하며, 하루 1병으로 육체피로와 체력저하에 도움을 주는 ‘아이패스 파워’(9만5000원)도 준비돼 있다.

수능시험을 앞두고 예민해지며 신경성 변비가 찾아와 컨디션 조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산균 보조제도 선보이고 있다.

‘비타민뱅크’에서는 프리바이오틱스와 식이섬유가 함유돼 원활한 배변활동을 돕는 장 건강식품 ‘둘코화이버’(15포·2만원)를 판매하고 있다. 젤리형태로 된 제품을 1일 1포(4개입) 간편하게 섭취해 장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대상’에서도 하루 2스틱으로 장 건강에 유익한 생 유산균 19종을 모두 채울 수 있는 ‘하루유산균 19’(1만900원)를 판매한다.

수능 당일, 수험생들은 졸음퇴치를 위해 식사를 적게 하는 경향이 있어 허기를 채우고 두뇌회전을 위한 당 보충에 효과적인 초콜릿이나 마카롱 등도 수능선물로 인기가 많다.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는 ‘페레로로쉐’, ‘린트초콜릿’, ‘골든씨’등 유명 초콜릿을 한데 모아 판매하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 ‘페레로로쉐’의 ‘T-24’(1만7000원), ‘T-8 하트’(7000원), ‘린트초콜릿’의 ‘밀크 린도 볼’(1만100원), ‘골든씨’의 ‘골든씨 시쉘’(5400원) 등이 있다. ‘로이즈’ 매장에서는 생 초콜릿을 1만8000원~2만5000원에 판매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부착해 별도로 포장해 준다.

‘메나쥬리’에서는 수능 응원의 메시지를 적어 선물할 수 있는 레터링 마카롱과 찹살떡 등을 판매하고 있다. 마카롱 세트는 5입 1만5000원, 10입 2만7000원이며, 수능 찹살떡은 5입 1만3000원, 10입 2만5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식품매장 과일코너에선 ‘합격사과’를 판매하고 있다. 일반적인 사과와 달리 네모난 사각 사과로 겉 표면에 행운을 기원하는 의미의 ‘합격’ 글자가 새겨져 있으며, 당도가 높아 선물용으로 인기가 많다. 개당 가격은 1만1800원, 1박스(3개입)는 3만4800원이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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