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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축구대표팀, 오늘 도쿄올림픽 예선 조추첨
일본·북한과 1번 포트 배정
中 이끄는 히딩크 만날 가능성

2018. 11.07. 00:00:00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의 2020년 도쿄올림픽 도전 첫걸음이 시작된다.
한국은 7일 오후 6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축구연맹(AFC) 하우스에서 열리는 2020 AFC U-23 챔피언십 예선 조 추첨에 참가한다.
2020년 도쿄올림픽 1차 예선을 겸하는 이번 대회는 내년 3월 22일부터 26일까지 열리며 총 44개 팀(동아시아 20팀, 서아시아 24팀)이 경쟁한다.
대회는 동아시아와 서아시아로 나뉘어 진행된다. 한국이 포함된 동아시아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몽골, 미얀마, 베트남 등 5개 개최국에서 경기를 펼친다.
지난 대회 성적을 기준으로 한국은 베트남, 말레이시아, 일본, 북한과 1번 포트에 배정받았다.
2번 포트는 중국과 호주, 태국, 미얀마, 홍콩이 포함됐다. 3번 포트는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동티모르, 라오스, 싱가포르, 4포트는 몽골, 브루나이, 필리핀, 대만, 마카오로 구성됐다.
특히 중국은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끌고 있어 눈길이 간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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