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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림의 소리를 듣다’ 올 마지막 공연
오늘 양림동 아트폴리곤

2018. 11.07. 00:00:00

아날로그 감성으로 채워지는 ‘양림의 소리를 듣다’ 올해 마지막 공연이 오는 7일 오후 7시 양림동의 복합문화공간 아트폴리곤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근대역사문화마을 양림동을 거점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공연예술전문단체 ‘순수’가 광주문화재단 지역특화문화거점사업 지원을 받아 개최한다.
오직 목소리와 언플러그드(Unplugged) 악기만으로 채워지는 이날 무대에는 가수 국소남(사진), 문화 DJ 문형식, 작곡가 곽철희, 보컬 조재희가 출연한다. 광주 통기타 1세대인 국소남은 ‘영광의 탈출’ 등 7080세대 향수를 자극하는 명곡을 노래하고 ‘별이 빛나는 밤에’ DJ로 잘 알려진 문형식은 특유의 따스한 음성으로 공연의 틈새를 채워나갈 예정이다. 또 양림동에서 활동하는 곽철희와 어쿠스틱 밴드 ‘그란디’의 보컬 조재희는 ‘올드앤뉴 언플러그드’로 호흡을 맞춘다.
공연이 열리는 아트폴리곤에서는 ‘플라스틱전’ 전시도 진행되고 있다. 무료 관람할 수 있으며 간단한 다과가 제공된다. 문의 062-651-0972.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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