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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세계로병원, 슬관절 심포지엄·라이브 서저리 병행
전국 유명 정형외과 교수 등 무릎 전문가 150명 참가

2018. 11.05. 00:00:00

광주 세계로병원이 최근 병원 세미나실과 수술실에서 슬관절 심포지엄 및 라이브서저리를 병행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세계로병원·대한슬관절학회가 공동주최하고 호남슬관절연구회가 후원한 이번 심포지엄 및 라이브 서저리에는 전국 유명 정형외과 대학교수들과 무릎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정재훈 세계로 병원장은 “세계로병원의 개원 7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심포지엄과 Live Surgery를 준비했다”며 “최소침습 인공관절 수술을 포함해 슬관절 반치환술, 전방 십자인대 재건술과 절골술 등 슬관절의 대표적인 수술을 직접 참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은 5개 섹션에서 10여 개의 연제가 라이브 서저리와 병행 발표되고, 연제별 토론과 종합토의 등으로 슬관절 분야의 최신 치료경향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의사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 연수프로그램으로 대학병원이 아닌 일반 병원에서 주최하는 학술심포지엄으로는 호남지역에서는 이례적인 것으로, 특히 지방병원인 세계로병원이 네 번째 행사를 치렀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채희종 기자 chae@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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