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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10월 환자 쾌유기원 음악회
유명 성악가들 출연

2018. 10.22. 00:00:00

전남대병원(병원장 이삼용)이 10월 환자 쾌유기원 음악회를 최근 병원 1동 로비에서 개최했다. <사진>
쾌유기원 음악회는 환자와 보호자들의 치료에 따른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병원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매달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다. 또한 내방객과 시민들에게는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달콤한 휴식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음악회는 유명 성악가들이 출연해 오페라와 가곡, 영화 OST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관객들에게 선사하며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살짜기 옵서예(최장권)’로 시작해 ‘넬라 판파지아’·‘연’·‘첫사랑·꽃구름 속에’·‘무정한 마음’ 등 으로 관객들의 흥이 한껏 올랐으며, 오페라 춘희의 ‘축배의 노래’로 청명한 가을 오후 병원 음악회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이날 공연에는 성악가 손숙경·고수연·정별님·윤한나·김현진(이상 소프라노)·김정규(테너)·김한나(피아노)씨가 출연했다.
/채희종 기자 chae@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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