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재난 대비 대응훈련
조선대병원
2018년 10월 22일(월) 00:00
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은 최근 다수의 환자가 발생하는 재난상황에 대해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는 효율적인 응급의료시스템 구축을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모의훈련은 소태역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 재난의료지원팀이 현장 출동 후 다수의 부상자를 조선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이송하는 훈련이었다.

조선대병원 김진호 부원장은 “의료진을 포함해 행정지원팀, 진료지원팀 등 각자 속한 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유입되는 환자를 대상으로 중증도에 따라 분류하고 중환자에 대해서는 신속한 검사와 처치를 실시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했다”고 말했다.

/채희종 기자 chae@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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