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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프랑스 정상 만찬 초청받은 광주 대광여고생들

2018. 10.17. 00:00:00

광주 대광여고 박선옥 교감, 불어담당 양수경 교사와 학생들이 지난 15일(현지시각) 밤 프랑스 대통령 관저인 엘리제궁에서 열린 한·불 정상 만찬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정상회담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 학생들은 프랑스 정부의 공식 초청을 받아 행사에 참석했다. 대광여고는 프랑스학술훈장을 받은 양 교사와 학생들의 불어사랑을 계기로 프랑스 대사 등이 학교를 방문하는 등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광주 대광여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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