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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리빙 페스티벌 개최
내일부터 ‘메종 드 신세계’

2018. 10.11. 00:00:00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생활부문 최대 행사인 ‘메종 드 신세계’를 진행한다.
우선 특가상품으로 ‘디자인벤처스’의 ‘스탠다드 1450 4인 식탁세트’가 154만원(10세트 한정)에 준비돼 있으며, ‘레노마홈’의 ‘체이스 모달차렵 세트(Q)’는 30만3000원(100세트 한정)에 선보인다.
‘세사’의 ‘매튜 침구세트(Q)’도 11만9000원(50세트 한정), ‘빌레로이&보흐’의 ‘디자인나이프 공기대접 세트(2인)’ 15만4000원, ‘포트메리온’의 ‘12개월 커피잔(1인조)’ 1만8700원 등이 있다.
‘실리트’와 ‘템퍼’는 창립축하 특별전을 진행한다.
‘실리트’는 창립 97주년을 맞아 실라간 냄비와 스테인리스 냄비를 최대 70~75% 할인판매하고, 인기 품목인 ‘프리모 스테인리스 냄비’를 3만~5만원에 선보인다. ‘템퍼’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Supreme 매트리스(S)’, ‘타퍼 7cm(S)’, ‘여행용 세트(매트리스+베개)’를 각각 20% 할인된 192만원·96만원·56만원에 판매하며, 1000만원 이상 구매 시 60만원 상당의 협탁을 증정한다.
인기 도자기 브랜드인 ‘아사셀렉션’, ‘코렐’의 특집전도 열린다.
‘아사셀렉션’은 매장에서 취급하는 다양한 상품들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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