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기획시리즈
뉴스 홈
정치
경제
사회
시군
문화

광주여성영화제 제작 ‘돌아가는 길’ 7회 대구여성영화제 폐막작 선정

2018. 10.11. 00:00:00

허지은 감독 작품 ‘돌아가는 길’

광주여성영화제가 제작한 허지은 감독 연출 영화 ‘돌아가는 길’이 7회 대구여성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됐다.
오는 11월1~3일 대구시 롯데프리미엄 칠곡점에서 열리는 7회 대구여성영화제는 폐막작(3일 오후 7시 30분)으로 ‘돌아가는 길’과 주영 감독의 ‘늦은 오후’, 김도영 ‘자유연기’를 상영한다. 허지은 감독이 연출한 단편영화 ‘돌아가는 길’(24분)은 광주여성영화제가 지난해 진행한 두 번째 이야기 공모전 당선작을 각색해서 제작됐다.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비정규직 청춘들의 고민을 담은 이 영화는 광주여성영화제 폐막작으로 처음 공개돼 14회 인천여성영화제에 초청 상영됐다. 대구여성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된 뒤에는 허지은 감독과의 대화 시간이 마련된다.
한편 9회 광주여성영화제는 오는 11월14일부터 5일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독립영화관GIFT에서 열린다. 문의 062-515-6560.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기사 목록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