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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문화전당과 공동사업 추진 ‘문화협력관’ 신설

2018. 10.10. 00:00:00

광주시 동구청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별도의 조직을 만들고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등 상생 발전을 위한 체계를 구축했다.
9일 동구청에 따르면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시행한 행정직제 개편에서 문화교류의 교두보 역할을 담당할 ‘문화교류협력관’을 신설했다. 이에 따라 사무관급 협력관 1명, 주사 1명이 문화전당에 상주하며 전당의 파급 효과가 동구 전역에 스며들 수 있도록 정책 및 사업을 발굴하고 있다.
상생협력의 첫 성과는 광주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동명동 상가 일원의 ‘디자인 랩’ 사업이다. 디자인 랩은 유동인구가 많은 동명동 일대의 음식점과 카페, 게스트하우스, 독립서점 등 상업공간을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김용희 기자 kim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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