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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도자 선도기업 ‘(주)에릭스’] 치유하는 도자기 ‘힐링요’
1350도 최첨단 가마·세계 첫 원적외선 발열도자기 개발

2018. 09.21. 00:00:00

(주)에릭스(대표 이오훈)는 ‘치유하는 도자기’라는 일명 ‘힐링요’(Healing+요(窯))를 개발한 대표적인 헬스케어 도자기 업체다. 국내 최초로 유럽 최정상 가마와 맞먹는 1350도의 최첨단 소성터널가마를 개발했다. 특히 목포대 세라믹산업기술연구소와 협력해 10여년간 100억원의 연구비를 투입해 세계 최초로 원적외선 발열도자기를 개발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다.
마이크로파를 생육광선(생명에 이로운 원적외선)으로 전환한다는 이론을 접목해 치유를 돕은 힐링도자기를 제품화 한 것이다. 이를 인정받아 2012년 김용 세계은행 총재와 함께 한국을 빛낸 ‘도전 한국인’ 대상(기업부문)을 수상했고 올해는 청와대 납품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주력 제품은 힐링요 조리기와 찜질기<사진>로 한국·일본·미국에서 특허를 받은 발열도자 기술을 적용했다. 조리기와 찜질기 모두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하다는 편리성과 원적외선 방출로 건강에 이롭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찜질기는 체온 상승과 통증 해소, 독소 분해, 면역력 향상 효과가 탁월해 건강선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에릭스는 ‘꽃보다 힐링’이름의 식당을 목포 산정동과 광주 각화동에 개설하고 힐링요 체험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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