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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전북 비즈니스라운지 재개관

2018. 09.14. 00:00:00

광주상공회의소는 ‘광주·전남·전북비즈니스라운지’를 리모델링을 거쳐 최근 재개관, 운영에 들어갔다.
‘광주·전남·전북비즈니스라운지’는 지난 2013년 5월 용산역 4층에 ‘광주·전남비즈니스’로 문을 연 뒤 6년째 지역 기업인들의 수도권 비즈니스 전진기지로 활용해왔다.
올해에는 광주·전남 뿐 아니라 전북도도 기업인 교류 활성화를 위해 라운지 운영에 참여하면서 명칭도 ‘광주·전남·전북비즈니스라운지’로 변경하고 활용도도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광주·전남·전북비즈니스라운지는 지난해 연간 1만6557명이 방문, 527건의 회의가 열렸고 올해도 6월 말까지 8071명이 다녀가는가 하면, 315건의 회의가 열리며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라운지는 이같은 점을 감안, 8인용 회의실을 1개 늘리고 회의실마다 프리젠테이션 설비를 갖췄다.
모든 서비스는 전액 무료로 제공되고 이용시간은 평일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밤 9시까지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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