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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경유차 폐차하고 LPG트럭 사면 450만원 지원
LPG협회·기아차 등과 협약
환경부 ‘희망트럭 지원사업’

2018. 09.14. 00:00:00

환경부는 “대한LPG협회, 기아자동차,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약을 맺고 ‘액화석유가스(이하 LPG) 희망트럭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LPG 희망트럭 지원사업은 노후경유차를 조기폐차한 후 LPG 1t 화물차를 구매하면 경우 신차 구입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한LPG협회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이번달부터 내년 2월까지 대당 400만원씩 300대를 지원한다. 추가로 기아차에서는 대당 50만원의 차량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 수급자를 포함한 저소득층 및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다문화가구, 사회복지시설 등이다.
사업 접수와 안내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홈페이지(www.childfund.or.kr)를 참고하면 된다.
/김용희 기자 kimyh@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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