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기획시리즈
뉴스 홈
정치
경제
사회
시군
문화

장성공공도서관 김수옥전…스케치로 걷는 이탈리아·그리스
15·29일 미술이야기 강좌

2018. 09.14. 00:00:00

‘밤의 아테네’

장성공공도서관(관장 김점수)은 김수옥 작가 초대전 ‘스케치로 걷는 여행 -이탈리아, 그리스의 기억을 담다’전을 오는 30일까지 개최한다. 도서관 갤러리 ‘뜨락’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김 작가가 가족과 함께 3년간 떠난 유럽여행에서 스케치한 작품 40여점을 만날 수 있다.
전시에서는 로마, 아테네, 크레타, 산토리니 등 이탈리아와 그리스 주요 도시의 풍경과 일상 등을 담은 다채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떠먹는 미술이야기 떠미샘’으로 활동하며 미술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는 김 작가는 이번 전시와 연계해 ‘그림이 있는 풍경, 여행과 함께하는 미술이야기’를 주제로 두 차례 오픈 강좌를 진행한다.
15일 오후 3시 열리는 첫 강의에서는 예술도시 피렌체와 레오나르도 다 빈치 등 르네상스 3대 작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29일 강의에서는 ‘그리스 신화를 그림으로 읽는다’를 주제로 강의 한다.
전남대 사범대학 미술교육과를 졸업한 김 작가는 광주미술협회, 광주전남수채화협회, 광주전남여성작가회 회원으로 활동중이다. 문의 061-399-1630.
/김미은 기자 mekim@kwangju.co.kr

기사 목록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