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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밤 ACC 아트 트레일러 속으로
오늘~15일 문화전당 광장
드럼 콘서트·버스킹 뮤지컬
하늘마당에선 컬처마켓

2018. 09.14. 00:00:00

‘ACC 아트 트레일러’ 공연 모습.

한결 선선해진 가을 밤 국립아시아문화광장에서 펼쳐지는 ‘ACC 아트 트레일러’가 돌아온다.
‘ACC 아트 트레일러’가 14~15일 오후 7시 문화전당 내 아시아문화광장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다양한 공연 장르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는 광주문화재단과 연계해 참신한 젊은 뮤지션들과 관록 있는 실버연주단이 무대에 오른다. 첫날에는 화려한 드럼연주를 자랑하는 ‘DPA’와 5인조 ‘NS 재즈밴드’의 콘서트로 꾸며진다. NS 재즈밴드는 공연에서 1930년대 스윙 재즈부터 현재의 모던 재즈까지 다양한 색채의 재즈를 들려준다.
다음날에는 색소폰을 사랑하는 중장년층의 모임인 ‘색사 광주 앙상블 연주단’이 관객을 맞이한다. 마지막으로 버스킹 뮤지컬 ‘영택스’가 음악을 통해 청년들의 고민을 위로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문화전당 하늘마당과 구름다리에서 ‘ACC 아시아컬처마켓’도 열린다. 컬처마켓은 오는 11월10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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