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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학생들, ‘대학창업유망팀 경진대회’ 8팀 선정

2018. 09.14. 00:00:00

‘2018 대학 창업유망팀300 경진대회’에서 전남대 소속 8팀이 최종 선발됐다.
대학 창업팀은 전남대 창업보육센터에서 운영하는 창의력 향상프로그램을 거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창업동아리를 결성해 본격적인 창업 준비에 나서는 경우로, 전남대에는 현재 45개 팀이 결성돼 활동 중이다.
최근 열린 ‘대학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는 기업가정신을 갖춘 준비된 창업가형 인재발굴 및 육성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기획된 대회로, 전남대를 비롯해 각 대학의 창업동아리들이 대거 참가해 자신들의 사업계획서와 제품설명 등으로 실력을 겨룬다.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에서 주관하는 이 대회는 전문대학을 포함해 전국 167개 대학에서 786개 팀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생창업 경진대회다.
/윤영기 기자 penfoot@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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