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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꾸눈 광대-어머니의 노래 마지막 상설공연
19·20일 빛고을아트스페이스

2018. 09.13. 00:00:00

5·18광주민주화운동기념극 ‘애꾸눈 광대-어머니의 노래’ 마지막 상설공연이 오는 19일과 20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애꾸눈 광대’는 5월 광주의 진실과 정신을 알리고자 기획된 연극으로 당시 현장에서 투쟁하다 한쪽 눈을 잃은 이지현 씨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난 2013년 초연을 시작으로 6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는 ‘어머니의 노래’를 부제로 굴곡진 현대사를 살아낸 우리네 어머니 이야기로 새롭게 각색했다.
김원민이 각색하고, 연출은 이행원(극단 크리에이티브 드라마 대표, 한국소극장협회광주지회장)이 맡았다. 이세상(지현), 김안순, 이현기, 노희설, 정경아, 최용규, 한종신, 최효주 등 광주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출연한다.
한편 ‘애꾸눈 광대-어머니의 노래’는 지난 5월부터 상설공연과 순회공연을 진행해왔으며. 순회공연은 11월까지 광주·전남지역 학교 및 유관기관을 찾아가 6회의 공연을 선보인다. 선착순 100명 무료관람. 문의 062-670-7942.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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