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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신선식품 할인 판매
롯데마트 상무·첨단·수완·월드컵점

2018. 08.10. 00:00:00

광주지역 롯데마트가 물가안정을 위한 신선식품 특별 할인행사에 나선다.
9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광주지역 4개점(상무·첨단·수완·월드컵점)은 생물대구, 포도, 제주산 돼지고기 등 신선식품에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이날부터 22일까지 국산 생물 대구(700g 내외) 1마리를 4800원에 판매하며, 국산 생물 대구 왕특대(2㎏ 내외) 1마리는 1만4800원에 판매한다.
최근 수온 상승으로 대구의 먹잇감이 연근해에 증가한 점과 치어방류사업으로 어획량이 증가, 충남 보령 등 서해 포구의 산지 중매인과 직접 거래해 가격을 낮췄다는 게 롯데마트 측의 설명이다.
또 포도 유명산지인 김천 · 경산 거봉(2㎏ 1박스)과 경산 청포도(1.5㎏ 1박스)를 각각 1만1900원에 선보인다.
여름 막바지 휴가객을 위해 캠핑용 신선식품으로 제주산 돼지 앞다리(100g)를 1290원, 뒷다리(100g)는 890원에 판매한다. 삼겹살(100g)은 2490원이다.
손질한 홍새우는 마리당 650원, 국산 생물 흰다리 새우(100g)는 2980원에 판매하며, 바나나(1.2㎏)도 2900원에 선보일 예정이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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