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기획시리즈
뉴스 홈
정치
경제
사회
시군
문화

‘막무가내 상상학교’ 11일 빛고을아트스페이스

2018. 08.09. 00:00:00

“그동안 배운 연기를 보여 드릴게요.”
극단 사람사이가 진행한 퍼블릭 프로그램 ‘막무가내 상상학교’가 오는 11일 오후 4시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공연을 선보인다.
막무가내 상상학교는 지난 4월 참가자 모집을 통해 총 35명에게 주 1회 이상 연극·연기·노래 등 다양한 수업을 진행해왔다. 강사는 극단사람사이 송정우 대표를 비롯 수석단원들이 참여했다.
이번 공연은 수업의 성과물을 발표하는 자리로 1부 ‘헤더웨이집의 유령’ 공연, 2부 1인 독백연기를 선보인다.
송정우 대표는 “35명의 참가자에는 중·고등학생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포함되어있다. 이번 공연을 통해 배우와 스텝 역할을 해보며 꿈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극단 사람사이는 오는 9월 21일, 22일 이틀간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셰익스피어 작·송정우 연출의 ‘리어왕’을 공연할 예정이다. 문의 010-2054-4280, 010-3864-9944, 010-5354-6147.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기사 목록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