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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 충북문화재단 교육생 워크숍

2018. 08.09. 00:00:00

광주문화재단과 충북문화재단은 최근 광주 일대에서 이틀에 걸쳐 양 재단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가졌다. <사진>
이번 워크숍은 2018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사업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광주 워크숍은 첫째 날 북구문화의 집과 양림역사문화마을 탐방에 이어 소촌아트팩토리 강혜경 대표의 특강, 문화기획자들의 ‘토크 콘서트’로 진행됐다. 둘째 날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견학했다.
오는 9월 7일에는 광주교육생이 충북을 방문해 문화공간 탐방 및 충북 문화기획자들과의 만남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를 방문한 충북문화재단 교육생은 “양림동 일대를 둘러보면서 광주의 역사적 체취가 느껴지는 문화유산에 부러움을 느꼈다”며 “현업 예술가로서 문화기획자로 살아갈 고민을 하고 있는 시점에 이번 워크숍이 큰 의미로 다가왔다”고 전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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