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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오페라단 전용 연습실 생겼다
10일 문예회관서 개소식

2018. 08.08. 00:00:00

광주시립오페라단이 오는 10일 오후 1시 20분 시립오페라단 사무실 및 연습실 개소식을 갖는다.
지난해 9월 창단한 이후 독립적인 연습실을 갖지 못했던 시립오페라단은 광주문화예술회관 별관 1층에 위치해 있던 구 시립미술관을 리모델링해 250㎡ 규모의 연습실, 자료실과 사무실, 휴게 공간 등을 마련했다.
시립오페라단은 지난해 9월 창단이후 ‘오페라 갈라’를 시작으로 광주시민들에게 오페라의 화려함과 깊이 있는 음악을 선사하며 대중화에 힘써오고 있다. 올해 1월에는 훔퍼딩크의 ‘헨젤과 그레텔’, 4월에는 베르디의 ‘아이다’를 전석매진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시립오페라단의 차기 공연은 오는 9월 7일(오후 7시 30분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무대에 오르는 ‘광주 솔리스트앙상블’이다. /전은재 기자 ej6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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