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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민족미술인협회 ‘30년 오월전 학술토론회’
18일 유·스퀘어 금호갤러리

2018. 05.17. 00:00:00

2006 오월전 시민광장 조각보

광주민족미술인협회가 주최하는 ‘30년간의 오월전 작품-발굴·조사 및 1차 학술토론회’가 18일 오후 3시 유·스퀘어문화관 금호갤러리에서 열린다.

광주민족미술인협회는 민족미술의 정체성과 진보적 리얼리즘을 연구·실천하는 단체로서 30년 동안 ‘5·18광주민중항쟁 기념 오월전’을 해마다 개최해 왔다.

오월전 30년을 결산하는 아카이빙 작업을 진행하고 새로운 도약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박철우 조사사업단장과 최병진 사업기획팀장이 ‘발굴·조사의 의의와 실천’을 주제로 발제를 한다.

또 광주미술인공동체(이하 광미공) 대표를 역임한 조진호 광주시립미술관장이 ‘오월전의 태동에 관하여’와 정희승(광미공 10기 회장) 작가가 ‘오월거리전과 불로동 작업실 이야기’에 대해 구술한다. 또 허달용(광미공 11기 회장) 광주민예총 회장은 ‘광주지역 오월 관련 문예창작물 발굴·조사·실태’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문의 010-6712-5475.

/김미은기자 mekim@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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