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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부터 와인까지 365일 싱싱보관

삼성 ‘김치플러스 사계절’ 출시 … 17가지 맞춤 기능 갖춰

2018. 04.17. 00:00:00

삼성전자가 보관 조건이 제각각인 다양한 식품을 1년 내내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김치플러스 사계절’을 16일 출시했다.
‘김치플러스 사계절’은 맞춤형 보관이 가능한 다용도 프리미엄 김치냉장고로, 전용 수납 액세서리를 함께 제공해 사용 편리성이 높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9월 김치 외에도 다양한 식재료를 보관하려는 소비자 수요를 감안, 열대과일부터 고구마·감자·무·당근 등 뿌리채소, 와인까지 맞춤형으로 보관할 수 있는 프리미엄 김치냉장고 ‘김치플러스’를 선보인 바 있다.
‘김치플러스 사계절’은 식품 전문 보관에 특화해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0.3도 이내 오차 범위를 유지하는 ‘미세정온기술’ ▲김치, 바나나, 감자 등 종류별로 조정가능한 17가지 맞춤 보관 기능 ▲하칸을 용도에 따라 냉장·냉동·상온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 ▲와이드 상칸 등 ‘김치플러스’의 핵심 기능들은 동일하게 적용됐다.
584ℓ, 486ℓ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249만9000원∼329만9000원이다. 삼성전자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한시적으로 상칸에 보관할 수 있는 글라스락 9종 세트와 메탈 김치통을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김지을기자 dok2000@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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