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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아트 레지던스 입주 6개팀 선정
‘창의 랩 1기’ 2개팀 선정도

2018. 04.17. 00:00:00

2018 미디어아트 레지던스 7기 입주작가 선정이 마무리되고 총 6개실에 5명의 개인과 1개팀이 입주했다.
입주작가는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선정돼 오는 12월까지 창작공간 및 사무가구, 창작지원금,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광주문화재단은 빛고을아트스페이스에 위치한 미디어아트 레지던스 스튜디오에 입주할 작가를 선정해 지난 11일 입주를 마쳤다고 밝혔다. 또한 7기 입주작가 7명과 미디어아트 창의 랩 1기 프로젝트 2개팀의 7명이 만나는 자리를 마련해 올해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과 일정 등을 논의했다.
이번 7기 입주작가는 김혜경, 문창환, 신창우, 최하람, 폴바주카, 팀 디이엘이다.
이들은 오는 5월 작가 역량강화워크숍과 시민 미디어아트 아카데미, 6∼7월 작가별 릴레이 테마전 등 일 년 내내 다양한 활동이 예정돼 있다. 특히 올해는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간 국제 교류 프로그램이 추가돼 입주작가의 글로벌 역량강화, 국제 네트워크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류도시는 일본 삿포로 또는 중국 창사 예정이다.
한편 올해 미디어아트 창의 랩 1기팀은 ‘덕령이’와 ‘LapiA’가 선정됐다. 문의 062-670-7493.
/박성천기자 sky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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