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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현대 상용차 멤버십’ 출시
주유비·소모성 부품 할인
다양한 맞춤형 혜택 제공

2018. 04.16. 00:00:00

현대차는 상용차 고객 특화 프로그램인 ‘현대 상용차 멤버십’을 출시했다.
멤버십 프로그램은 현대차 상용차 고객이 현대카드를 통해 멤버십 카드를 발급받으면 주유비 할인, 소모성 부품 할인, 멤버십 가입 선물 제공 등 다양한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화물차 운전자의 경우 유가보조금카드로도 멤버십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적용 차종은 현대차 중·대형 트럭 4종(마이티·메가트럭·뉴파워트럭·엑시언트)으로, 본인 명의 차량을 보유했거나 실차주 증빙이 가능한 개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상용차 멤버십 가입자는 GS칼텍스와 현대오일뱅크 화물차 우대 주유소에서 멤버십 신용카드로 결제 시 ℓ당 25원에서 최대 110원, 월 최대 4000ℓ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 현대모비스 상용 대리점에서 엔진오일, 에어필터 등 8종의 소모성 부품에 한해 멤버십 카드로 구매하면 7%의 현장 할인이 적용된다.
현대차는 2018년형 이후 신차를 구매해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안전 카메라 세트와 여행용 패키지, 차량용 액세서리 등 멤버십 가입 축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 김지을기자 dok2000@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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