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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호 플루트 독주회 19일 유·스퀘어문화관

2018. 04.16. 00:00:00

변성호<사진> 플루트 독주회가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유·스퀘어문화관에서 열린다.
변 씨는 광주일고 재학시절 플루트에 입문했으며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독일 부퍼탈 국립음대 전문 연주자 과정을 졸업했고 네덜란드 마스티리히트 국립음악원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밟았다. 전남대, 조선대대학원, 광주예술영재원 외래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광신대학교 음악학과 교수(학과장)로 재직 중이다. 한국플루트학화 상임이사, (사)한국음악협회 광주광역시지회 부회장, 타파넬플루트오케스트라악장, 그레이스플루트앙상블, 리더스플루트앙상블, 전주네오스플루트앙상블 등의 지휘자로 활동중이다.
레퍼토리는 도니제티의 ‘소나타’, 슈만의 ‘3개의 로망스’, 하차투리안의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3소곡집’, 메시앙의 ‘검은새’, 개리 쇼커의 ‘두 대의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3개의 춤곡’, 샤미나드의 ‘콘체르티노’다.
전석 2만원.(학생 50% 할인). 문의 062-360-8437.
/전은재기자 ej6621@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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