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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김재인 ‘AI 시대의 예술’ 강연
19일 광주비엔날레GB 토크

2018. 04.16. 00:00:00

김재인 철학자

김재인<사진> 철학자가 오는 19일 오후 3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라이브러리파크 강의실1에서 광주비엔날레GB 토크를 진행한다. 주제는 ‘인공지능 시대, 예술과 예술가는?’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목요일의 문화시계’와 연계돼 마련된 이날 강연은 최근 화두인 인공지능 시대 예술과 예술가의 지위와 역할에 대해 전망해 보는 자리다.
김씨는 인공지능을 논리학·공학적으로 살펴보고 인공 지능과 살아갈 새로운 시대의 예술의 특성 등에 대해 모색한다.
김씨는 현재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에서 철학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인공지능의 시대, 인간을 다시 묻다’가 있다.
광주비엔날레 강연시리즈 ‘GB토크’는 시각예술과 철학, 정치, 역사, 과학의 경계를 허무는 프로그램으로 김항 연세대 교수(5월2일), 정근식 서울대 교수(6월 27일), 슬라보예 지젝 루블라냐대 교수(7월 14일) 강연이 이어진다. 문의 062-608-4233.
/김미은기자 mekim@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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