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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찾아 떠나는 여행’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 전남지역 경제사업장 현장견학

2018. 04.16. 00:00:00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 우수직원들이 ‘농심(農心)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경제사업장을 방문하는 현장견학을 다녀왔다. 이들은 농산물 유통과정을 체험하는 등 농업인이 행복한 농협을 만들기 위한 사업추진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농협 전남본부 제공〉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본부장 유해근)가 지역 농산물을 유통하는 사업장을 찾아가는 등 지역 농업인들과의 교감에 나섰다.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는 15일 ‘농심(農心)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테마로 전남지역 경제사업장을 방문하는 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올해 4분의 1분기 사업추진 성과가 뛰어난 지역 내 우수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사기진작과 농심(農心) 함양을 위해 진행됐다.
참가 직원들은 대한민국 고품질 농산물 유통의 메카인 농협유통 양재점과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전국에 공급하는 농협안성농식품물류센터를 방문했다. 또 전남지역 423개 초등학교 돌봄교실에 친환경과일 간식을 공급하는 장성 삼계농협 산지유통센터(APC) 등을 찾아가 우리 농산물의 유통과정에 대해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업인의 심정을 이해하고 그들과 교감하는 등 농업인의 실질적 소득을 위한 사업추진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유해근 본부장은 “농민들이 가장 애절하게 바라는 것은 피땀 흘려 생산한 농산물을 제값받고 판매하는 것”이라며 “절박한 농민들의 심정으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핵심역할을 하고 있는 경제사업장을 견학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의 모든 직원들이 이런 농업인의 심정과 교감하고 힘을 모아 사업추진에 열성을 다하면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에서는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 구현을 위해 농협법 제1조에 기반한 농심(農心)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손익목표 달성을 통해 농협은행이 한단계 도약하기 위한 ‘농협은행 3·1 운동’을 시행 중이다.
/박기웅기자 pboxer@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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