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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남지역본부, 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 발대식

2018. 04.16. 00:00:00

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태선)는 15일 전남도와 함께 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추진 발대식을 갖고 올해 농작업 인력 19만명을 알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21개 지역농협에 설치한 지자체협력 농촌인력중개센터를 22개소로 확대, 국고지원사업 14개소를 추가해 올해 총 36개 지역농협에 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총 사업비는 24억2600만원(지자체 14억7400만원·국고 9억5200만원)이다. 지자체 사업은 전남도와 시·군이 50%, 농협이 50%를 부담하고, 국고사업은 농식품부가 70%, 농협이 30%를 각각 부담한다.
또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농작업에 참여한 구직자에게는 농작업 상해보험 무료가입 및 작업장까지 이동에 따른 교통비, 관외 거주자 숙박비, 현장실습 교육비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지역 외 유휴인력의 농촌일자리 참여 확대가 기대되는 대목이다.
/박기웅기자 pbo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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