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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 두달 간격 출산

2018. 01.12. 00:00:00

임신 확률도 낮은 세쌍둥이가 2개월의 터울을 두고, 출생연도가 다르게 태어났다.
11일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세쌍둥이를 임신한 손지영(35)씨는 지난해 11월 13일 첫째 아이를 낳은 후 2개월이 지난 올해 1월 8일 나머지 두 명의 쌍둥이를 출산했다. 3명 모두 남자다.
2명의 쌍둥이는 해를 넘겨 출산함으로써 첫째 아이와 두명의 쌍둥이 사이에는 한살 터울이 나는 셈이다.
병원측은 태아 성장에 최적 환경을 갖춘 자궁에 한 명의 태아라도 오래 머물도록 함으로써 사망 위험을 줄기기 위해 순차 출산을 시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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