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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애인생활체육 찾아가는 특성화교실

2017. 11.24. 00:00:00

전남도장애인체육회가 광양 부영국제빙상장에서 24일까지 ‘전남 장애인생활체육 찾아가는 지역특성화교실’<사진>을 운영한다.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청소년, 생활체육 동호인들에게 빙상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동계 종목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마련했다.
전남도 내 장애인 관련 기관, 특수학교, 단체 등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 순으로 3일간 총 105명(1일 최대 35명씩)이 체험에 참가하며, 식사지원, 안전장비, 스케이트 기초강습 등을 무료로 운영한다.
정성만 전남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은 “한 지붕 아래 사는 가족이라고 해도 서로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다면 관계가 소홀해지기 마련”이라며 “이번 체험을 통해 취약한 동계 종목의 장애인생활체육 보급에 앞장서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김진수기자 jeans@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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