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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권하는 ‘靑’ “안 쓰면 성과평가 반영”

2017. 09.14. 00:00:00

청와대가 직원들의 연차휴가 사용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기 위해 연차를 다 사용하지 못하면 성과평가에 부정적 요소로 반영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나서서 올해 주어진 연차휴가를 다 쓰겠다고 하는 등 ‘쉴 권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이런 방침과 분위기가 공직사회와 사기업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이정도 청와대 총무비서관은 13일 춘추관에서 기자들을 만나 ‘잔여 연차가 많으면 성과평가에 불리하게 반영되는가’라는 물음에 “그런 방안을 적극 수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동욱기자 tu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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